[헤럴드POP=전하나 기자]빠니보틀이 근본 시즌 경쟁이 붙은 멤버들에 정리를 해줬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멤버들끼리 근본 시즌 경쟁이 붙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포카라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이 연착된 비행기에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었다. 덱스와 이시언이 시즌1 볼리비아와 시즌2 인도로 근본 경쟁을 했다. 덱스는 “나는 그 인도 기차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라고 말했고, 이시언은 “태계일주1 이후로 변기뚜껑을 들고 다녔어”라며 서로 힘들었던 경험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빠니보틀은 “나는 근본은 시즌1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잘 된 건 시즌2야. 시즌2가 잘 된 건 덱스 빨이에요”라고 말해 덱스가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이어 빠니보틀은 “시즌1은 어중간한 사람 세 명 모아놓고 잘됐어요”라고 말해 시즌1의 기안84, 빠니보트, 이시언이 실력파라는 말이 나와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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