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가인, 153cm에 45kg..“사람들이 얼굴 갖고 엄청 뭐라했다”(‘송가인’)

입력 2025-06-09 17:56:46
    • 복사완료!

송가인 유튜브 캡처
송가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송가인이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인터넷 속 송가인의 각종 이야기,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1986년 12월 26일생이다. 마흔이다. 동안이다. 사람들이 다 마흔으로 안 본다”라고 말했다.

키 153cm가 정확하다며 “언짢게 정확하다. 사실 무명시절에는 158cm로 적어놨다. 사람들이 다 알게 돼서 솔직하게 수정했다”라고 했다.

이어 “47kg은 평균 몸무게다. ‘미스트롯’ 할 때 너무 힘들어서 42kg까지 빠졌다. 그 이후 활동하면서 살이 찌고 얼굴이 변했다. 사람들이 얼굴 갖고 엄청 뭐라고 했다.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45kg다. 리즈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송가인은 “대학원에 왜 안 갔냐고 물어보시는데, 논문 써야 해서다. 대학원을 안 가길 잘했다. 언제 논문을 쓰냐”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귀엽다는 말에 “내가 얼마나 귀여운데”라고 했고, 대통령 하면 좋겠다는 댓글에 “그건 못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가인은 기억 남는 댓글로 “엄청 긴 댓글이 있다. 캡처까지 한 댓글이 있는데, 미담을 퍼트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송가인은 유튜브 구독자 애칭을 정하기로 했다. 송가인은 “이번 편에는 마음에 드는 구독자 애칭이 없다. 제가 불러드릴 애칭이니까 다시 한번 제대로 댓글 남겨달라”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