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혜, 수영복 입고 드러낸 쌍둥이 D라인..♥최성욱 꿀 뚝뚝

입력 2025-06-11 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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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김지혜, 최성욱 부부가 태교 여행을 떠났다.

11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만삭같지만 22주차 임산부 #쌍둥이 #둥이맘 #둥이파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 최성욱 부부가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김지혜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예비 아빠 최성욱 역시 아이들의 태명을 불러보며 꿀 떨어지게 배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예쁜 부부”, “배만 나왔어요”, “사랑스러워요”, “행복하시길”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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