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BC 측 “‘가화만사성’ 1회 연장, 21일 종영”

입력 2016-08-11 09:46:02
    • 복사완료!

사진 : '가화만사성' 포스터
사진 : '가화만사성' 포스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화만사성'이 1회 연장을 확정했다.

MBC 측은 11일 오전 헤럴드POP에 “‘가화만사성’이 1회 연장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방송 관계로 ‘가화만사성’이 하루 결방한 데 따른 결정이다. 지난 6일 방송이 결방되며 기존 50부작으로 종영할 경우, 토요일에 마지막 회가 전파를 타는 것이다.

이에 MBC 측은 1회 연장을 논의해왔고 이날 연장 확정 소식을 알렸다. 따라서 ‘가화만사성’은 51회로 종영하며, 14일이 아닌 21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한편 ‘가화만사성’ 후속작 ‘불어라 미풍아’는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