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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뺐던 이수민, 다이어트 재시작..출산 직후 -5kg “두 번 못하겠습니까”

입력 2025-06-14 17: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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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민 SNS
사진=이수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수민이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14일 개그맨 이용식의 딸인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임신전 몸무게 48kg -임신후 출산직전 몸무게 85kg -출산후 조리원때 몸무게 76kg -조리원 퇴소후 집으로 돌아와 산후 다이어트 시작한지 2주만에 5kg을 추가감량해서 -현재 몸무게 71kg!!”라고 적었다.

이어 “저의 목표 체중은 임신전 몸무게 48kg입니다!!!”라며 “48kg으로 돌아가는 다이어트 과정을 피드로 올리며 공유할께요!!”라고 다짐했다.

이수민은 “20대때 40kg을 감량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라며 “한번 해봤으니 두번은 못하겠습니까?!!ㅋㅋㅋ 목표체중이 되는 그날을 생각하며 화이팅해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 당시, 출산 전후 세 기간 동안 이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체중이 늘어난 이수민은 다시금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개그맨 이용식의 외동딸로 2021년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또한 40kg 감량 다이어트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리고 이수민은 지난해 4월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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