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창정♥’서하얀, 육아 지칠 만하네 “가방 다 두고와, 부들부들”

입력 2025-06-15 0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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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육아 일상을 드러냈다.

13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가방 다 두고 온 5호 덕분에 가서 찾아오고. 부들부들 쉽지 않다 임준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아들이 가방을 두고 오는 탓에 대신 찾아와야 했던 일화를 전하며 육아의 고충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남편인 임창정은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를 받으면서 최근 가요계에 다시 복귀했다.

또 임창정은 지난해 12월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했고 최근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촌스러운 콘서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임창정과 함께 활동을 멈췄던 서하얀 역시 SNS 활동을 재개하고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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