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리우 올림픽이 개최 되면서 스타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음을 알렸다. 14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실시간 검색어로 스타들들의 리우올림픽 응원이 3위에 오르며 전세게 축제에 동참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많은 스타들이 응원한 가운데 영화 '국가대표'에서 국가대표로 열연중인 수애와 오달수는 영상편지로 국가대표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가운데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을 개사해서 노래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스튜디오에서는 핑크빛 열애중인 김국진에게 임지연이 짓궃게 "연애 하느라 바쁜 것 같다 얼굴이 반쪽이 됐다"며 말하자 김국진은 당황하며 "그런게 아니다 리우올림픽 보느라 그렇다"며 너스레로 받아치며 여유를 보였다. 신고은은 "펜싱의 박상현 선수의 모습이 멋있다 이상형이다 응원하고 있다"며 수줍은 고백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며 리우올림픽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