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현정, 20대라고 해도 믿을 듯..가느다란 한줌 팔뚝

입력 2025-06-17 0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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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고현정이 러블리한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부끄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부터 스트라이프 티셔츠, 화이트 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고현정이다. 특히 고현정의 청순한 동안 미모가 두드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도 “거울 셀카라니”, “너무 예뻐요”, “편안한 밤 되세요” 등 호응을 보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SBS 새 드라마 ‘사마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프랑스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사마귀’는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마의 경찰 아들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와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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