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영화’ 남궁민, 전여빈의 발작 고백에 ‘걱정’ “지금은 괜찮아요?”

입력 2025-06-21 22: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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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영화’ 방송캡처
SBS ‘우리영화’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남궁민이 전여빈이 발작을 했었다는 말에 놀랐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가 이다음(전여빈 분)이 발작했었다는 소식에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제하가 떠난 회의실에 배우들 미팅이 취소됐다. 이에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연락해 그를 만나러 갔다.

망설이던 이다음은 “제가 지금부터 할 얘기는 화를 안 내셨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제 잘못이라 화를 내셔도 백 번 이해합니다”라며 이제하에게 미리 이야기를 했다. 이어 이다음은 “서영 선배님네 연습실을 갔었는데요. 제가 발작을 일으키는 바람에 서영 선배님이 아무도 못 보게 막아주시고 저를 병원에 데려다주셨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눈치를 봤다. 그런 이다음에 이제하는 “발작을 했다고요? 지금은 괜찮아요? 봐봐요. 괜찮은 거 같은데?”라며 이다음을 걱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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