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샘킴 셰프가 '쿡가대표' 소감을 밝혔다.
샘킴 셰프는 8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s for all chefs & #jtbc #쿡가대표 ... had a great experience & unforgettable memory..정말로 값진 경험을 해주게 해준 셰프님들 그리고 쿡가대표 평생 잊지못할 15분이었습니다! ^^ 우승한 우리 한국팀 축하축하요...그리고 항상 옆에 계셔주셨던 #이연복 셰프님 사랑합니다! 많이 배우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빠지고요..^^감사합니다"고 소감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계 각국의 셰프들이 마지막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요리로 전세계를 화합한 셰프들은 기념사진을 찍으며 마지막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전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쿡가대표 에서는 최현석 오세득 콤비가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샘킴 팀은 두바이팀과의 3위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