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한승우가 귀공자로 변신했다.
한승우는 2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TOP NOTE(탑 노트)’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한승우는 탈색한 헤어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 한층 더 세련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매력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며 마치 현대적인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승우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TOP NOTE’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갈 예정이다.
한편 한승우의 네 번째 미니앨범 ‘TOP NOT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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