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소영 “아이들 키우며 대중과 너무 떨어져 있었다..반성해”(‘오은영 스테이’)

입력 2025-06-23 11: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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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사진=MBN
고소영/사진=MBN

[헤럴드POP=박서현기자]고소영이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23일 온라인을 통해 MBN ‘오은영 스테이’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오은영, 고소영, 문세윤, 이소진 PD가 참석했다.

이날 고소영은 “저는 사실 (새로운 모습)그런 것을 의도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한건 아니다”라며 “아이들 키우면서 너무 대중들과 떨어져 있었고 그러면서 제가 느끼는 ‘소통을 안하고 있었구나’ 자기 반성을 하면서 이 시간이 저에게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고 진심을 담아 소통한다면 그게 전해질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셨듯 여기는 솔루션하는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저 또한 원래 제가 가지고 있었던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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