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이 새로운 공연의 티켓 오픈일을 확정 지었다.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이 7월 솔드 아웃을 기록한 가운데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새로운 공연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8월 23일부터 9월 12일 공연까지 약 3주간의 새로운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위키드’는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화제작이다.
지난 2024년 12월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초 주간 박스오피스 500만 달러 돌파, 1월 웨스트 엔드 주간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전 세계 16개국 70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하는 등 초연 이후 22년째 멈추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이다. 12.4m의 거대한 타임 드래곤, 날아다니는 원숭이, 350 여 벌의 아름다운 의상 등 정교하면서도 마법 같은 판타지를 완성하는 거대한 무대 메커니즘과 ‘Defying Gravity’, ‘Popular’, ‘For Good’ 등 그래미상 수상,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한 스티븐 슈왈츠의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고전을 뒤집은 유쾌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철학까지 담아낸 놀라운 상상력의 스토리를 담았으며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세계적 시상식에서 100 여 개의 트로피를 석권했다.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은 서울, 부산, 대구에서 공연 예정이며, 첫 도시 서울 공연은 7월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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