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현이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한 명품 브랜드 측은 23일 배우 전지현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극과 극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드레스는 옆구리 쪽이 노출된 검은색 트임 드레스고, 또 다른 드레스는 오프숄더 형태의 하늘색 트임 드레스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자기관리의 대명사답게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스타덤에 오른 전지현은 ‘도둑들’, ‘암살’로는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전지현은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전지현, 강동원 주연의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다.
또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영화 ‘군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로,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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