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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박광재·박은혜, “사귀어?” 질문에 “알아가는 단계”(‘오만추2’)

입력 2025-06-24 09: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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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광재와 박은혜의 랜덤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2기 출연자들이 1:1 랜덤 데이트로 특별한 분기점을 맞았다.

랜덤 데이트를 위해, 박광재와 박은혜는 유명 셰프의 식당으로 향했다.

박광재는 박은혜에 “제가 열어 드리겠다”며 조수석 에스코트를 선보이는 동시에 “벨트도 해 드려야 한다”며 솔선수범했다.

박은혜는 “연인 관계 혹은 남녀 관계는, 옆에 앉아 안전벨트를 해 주는 것 아니냐. 미숙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연애를 많이 안 해봤구나‘ 싶었다”라고 했다.

그러나 ‘안전벨트 매 주기‘는 남성 출연진들에게 전해진 비밀 지령이었던 것. 이어 이형철 또한 강세정을 손수 에스코트, “벨트가 뒤로 가 있다. 잠시만 기다려라”며 세심하게 미션을 수행했다.

박광재가 찾은 곳은 셰프 정호영의 식당으로, 정호영은 뜻밖의 조합에 “사귀어?”라 질문하는 등 폭소를 유발했다. 이들은 “아직 사귀는 것은 아니다. 알아갈까‘ 싶은 마음에 함께 하게 됐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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