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키, 공연+뮤지컬+육아+대학원 석사까지 “사서 고생중..뿌듯해”(‘씨네타운’)

입력 2025-06-24 11:33:33
    • 복사완료!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댄서 아이키가 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프리다’의 김소향, 아이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DJ 박하선은 아이키에게 “공연하랴 뮤지컬하랴 육아하랴 대학원 석사 학위까지 땄다고 한다”고 물었다. 아이키는 “하루가 44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열심히 살고 있는데 뭔가 하나 한다고 하면 해내야 성격이 풀리는 사람이라 사서 고생한다. 스스로는 뿌듯해하는 과정인 것 같다”고 의연히 이야기했다.

논문도 썼다는 아이키는 “너무 힘들었다. 사실 무대, 공연을 작품화 하는 것도 선택사항에 있었는데 저는 해보지 않았던 논문을 한번 도전해보자 했다”며 “스스로 논문의 길로 향했고 ‘스논파’를 하면서 석사, 박사, 많은 연구하는 분들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