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산하, 아시아·남미 팬콘 투어..내달 15일 컴백

입력 2025-06-25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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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 윤산하가 컴백에 이어 아시아와 남미 팬콘 투어에 나선다.

윤산하는 오는 8월 1일과 2일(이하 현지시간) 한국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남미를 순회하는 2025 단독 팬콘 투어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를 개최한다.

윤산하는 8월 1일과 2일 서울, 5일 상파울루, 7일 산티아고, 9일 몬테레이, 10일 멕시코 시티, 9월 5일과 6일 고베, 23일 요코하마 등 아시아와 남미 7개 도시에서 팬콘 ‘PRISM : FROM Y TO A’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and more”라는 문구로 추가 공연까지 예고했다.

윤산하의 솔로 팬콘은 지난해 한국과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열린 ‘Dusk Till Dawn’(더스크 틸 던) 이후 1년여 만이다.

투어 소식과 함께 오픈된 INTERNAL(인터널) 버전 무드 필름은 앞선 EXTERNAL(익스터널) 버전과는 180도 다른 윤산하의 감정적 요동과 예민함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솔로 행보에 정점을 찍을 윤산하의 미니 2집 ‘CHAMELEON’은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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