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최설아, 도배 고민 “화내지 않겠지?”

입력 2025-06-25 22: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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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설아가 벽지를 하는데 조현민의 눈치를 봤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설아가 도배를 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설아가 잔뜩 시킨 택배들을 가져왔다. 최설아는 “집을 좀 바꿔보고 싶어서. 여기 나오는 부부들 보면 집이 다 으리으리하고. 혹은 깔끔하고 새집 같고. 근데 저희 집은 귀신 나타나서 도망가는 주인 없는 집처럼”라며 인테리어 물건들을 구매했다고 말했다.

최설아가 “벽지 이거 하면 화내지 않겠지?”라며 걱정했다. 최설아는 “안방에는 딸이 어렸을 때 낙서를 해놨다. 우리한테는 추억이지만 남들이 봤을 때 왜 저거를 저렇게 해놨지 그럴 거 같은 거다. 언제하지 하고 있었다. 근데 오빠가 너무 반대해서”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조현민은 딸의 그림이 있는 벽지를 지울 수 없다며 도배를 하게되면 최설아를 쫓아내겠다며 1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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