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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子 윤후, 다 컸어도 정준하 품에 쏙..훈훈하게 자란 근황

입력 2025-06-26 16: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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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채널
윤민수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윤민수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윤후와 정준하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민수는 사진과 함께 “세월이. 활. 그 시절 먹방 1위 2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후는 정준하만큼 덩치가 커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윤후는 정준하의 품에 안겨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정준하는 윤후에게 어깨동무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시 만난 정준하와 윤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후는 2006년 11월 생으로, 윤민수와 함께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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