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의자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슈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슈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슈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슈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한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