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재준, 장난감 조립중 오만상 “남의 집에서 잘 놀길래 사주면..”

입력 2025-06-30 1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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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재준 SNS
사진=강재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강재준이 아들을 위해 나섰다.

29일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남의 집에서 잘놀길래 사주면 보란듯이 안가지고 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다르겠지라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사서 조립을 한다. 이건 내가 봐도 잼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이 아들의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무언가 잘 되지 않는 듯 드라이버를 들고 표정을 찌푸리고 있는 강재준이다. 아들이 잘 가지고 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애를 쓰고 있다.

한편 2008년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강재준은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해 받았다. 2011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신인상, 2015년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강재준은 지난 2017년 동료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운영하며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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