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종서, 차세대 골반 여신..독보적 섹시美

입력 2025-07-01 16:13:57
    • 복사완료!

전종서 채널
전종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종서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전종서는 자신의 채널에 색다른 분위기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전종서는 사진과 함께 “cute se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종서는 핏 되는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전종서는 완벽한 골반 라인을 보여준다.

또 전종서는 작은 얼굴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종서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전종서는 차기작으로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소희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원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또한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 전종서는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콜’을 통해 이충현 감독과 연인으로 발전한 좋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