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스토커 피해 최초 고백 “집까지 찾아와 경찰 출동..♥문원이 지켜줘”(‘정희’)

입력 2025-07-02 1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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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지가 스토커 피해를 당했었다고 최초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결혼을 발표한 신지, 문원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신지는 “제가 ‘싱글벙글’할 때 이윤석씨는 알고 있었는데 집까지 스토커가 찾아와서 경찰까지 출동할 정도로 심했다. 집공개를 안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한데 어떻게 알고 찾아와서 너무 무서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땐 (문원씨와)연락을 좀 주고 받을 때였는데 얘기했더니 위험하다고 느꼈나보다. 지켜주다가 계속 지켜주게 된거다. 한동안은 내가 내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힘든거다. 문원씨가 한번씩 저희 집에 올 때 계단에 숨어있을까봐 계단으로 오고갔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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