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퍼펙트 라이프’ 김서라, 6년만에 한국 온 딸과 수원 한복 데이트

입력 2025-07-02 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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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서라가 6년만에 한국에 온 딸과 한복 데이트를 즐겼다.

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서라가 6년만에 한국에 놀러온 딸과 한복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6년만에 한국에 놀러온 딸 정하린에 김서라가 제일 먼저 찾은 곳은 한복대여점이었다. 김서라는 “하린이가 한복을 입어보고 싶다고 해서 저기를 가봤어요”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서라는 “한복 입고 살살 걷는 거야. 그래야 예뻐 보여”라며 딸과 한복 데이트를 즐겼다.

김서라는 “아리랑 한번 불러볼래?”라고 말했고, 아리랑을 부르는 정하린에 김서라는 “아리랑 엄마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언제 이렇게 공부했어?”라며 놀랐다. 이에 정하린은 “모르겠어요”라며 능청스럽게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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