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송은이가 시청률 공략의 주인공이 됐다.
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74회에서는 ’옥문아‘ 멤버들의 시청률 공략 이행이 전파를 탔다.
‘옥문아’ 시청률 공략이 공개됐다. 앞서 시청률 4%를 넘을 경우 출연진의 집에 방문, 촬영장으로 이용하겠다는 공략을 지켜야 하는 상황.
“우리 집에서 촬영이 가능한 사람은 손을 들어 봐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유일하게 손을 움직인 송은이는 “가끔 집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있어 안 된다”고 했다.
이에 김종국은 “거짓말하지 마라”, 양세찬은 “정수기 사장님”이라며 웃었다. 주우재는 “남자는 아닐 거고”라며 확신했다.
“솔직히 우리 집은 가능하다”는 홍진경에 의견이 쏠렸다. 홍진경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공평한 선택을 하자고 주장했으나, 출연진들의 성화에 난감한 기색을 보이기도.
랜덤 투표를 통해 공개된 결과는 송은이의 집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