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영화’ 전여빈, 2막 시작..‘하얀 사랑’ 촬영 돌입

입력 2025-07-04 07:09: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여빈의 2막이 시작된다.

지난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는 이다음(전여빈 분)의 고백을 거절한 이제하(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다음은 자신의 마음이 그저 지나가는 감정이고, 이 감정 때문에 영화를 망치고 싶지 않다는 이제하의 거절에 서운함을 느꼈다. 필사적으로 괜찮은 척하려 했지만, 비집고 들어오는 아픔에 뒤돌아서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매사 당당하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이다음이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주저하지 않을 그녀의 행보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이다음의 첫사랑 등장이 과연 이제하에게 어떤 변화를 주고,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떠한 발전을 불러일으킬지도 많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이다음의 꿈과 사랑을 통해 안방극장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는 전여빈의 2막은 오늘(4일) 밤 9시 50분 ‘우리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금, 토 방송.

사진 제공=SBS ‘우리영화’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