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오연서가 깜짝 스팟 라이브를 진행했다.
12일 네이버 'V앱' 영화채널을 통해 '국가대표2-오연서 스팟 라이브'가 방송됐다. 앞서 'V앱'을 통해 인사를 건넸던 오연서는 수애·김예원·오달수·진지희 등 다른 배우들 없이 홀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스팟 라이브 방송이 시작된지 10분이 지날 무렵에 하트 3만 개를 돌파하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오연서는 영화 '국가대표2'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가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스키장 팬미팅에 대한 아이디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셀카 잘 찍는 요령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셀카는 100장 찍으시면 됩니다"라고 답하며 본인 역시 그렇게 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함께 영화에 출연한 선배 오달수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그녀는 현장에서 늘 좋은 에너지를 갖고 좋은 말을 해주는 선배라고 밝혔다. 이어서 함께 촬영을 한 이후 더욱 팬이 됐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