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헤 기자]개그맨 조세호가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조세호는 자신의 SNS에 “으쌰으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세호가 현관에서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지어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외출 전 아내의 배웅을 받으며 인사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달달한 신혼의 분위기가 엿보이는 듯하다.
뿐만 아니라 조세호의 다양한 패션과 더불어 현관을 가득 채운 신발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생활 중이다. 아내의 키가 174cm의 장신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조세호는 현재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KBS ‘1박 2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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