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강소라, 김보미, 김민영이 함께 떠날 준비를 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에서는 강소라가 김보미, 김민영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보미가 짐을 싸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보미는 “안 닫히죠? 그냥 넣어주면 됩니다”라며 쿨한짐싸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민영은 “나 자신 너무 칭찬해”라며 본인이 싼 짐에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강소라가 “조금 힘든 여행을 앞쪽에 두고 덜 힘든 여행을 뒤쪽에 배치하는 걸로 하겠습니다”라며 꼼꼼하게 계획을 짰다. 이후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이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강소라는 “저희가 경유를 해서. 직항이 없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강소라는 구이린 공항으로 간다며 “계림이라고 많이 알고 계시더라고요”라고 여행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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