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산지직송2’ 염정아, 고둥 잡으러간 동생들에 “한가로우니까 좋다”

입력 2025-07-06 19: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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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지직송2’ 방송캡처
tvN ‘산지직송2’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염정아가 고둥을 잡으러간 동생들을 기다렸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가 고둥을 잡아오는 동생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염정아는 “한가로우니까 좋다. 고둥을 얼마나 잡아오려나”라며 아침 준비를 하며 동생들을 기다렸다. 이어 덱스는 “누나 고둥 씨가 말랐어요 아주. 이 앞바다에는 이제 고둥이 없어”라며 자신있게 들어왔다.

덱스는 “장비를 만들고 있어요”라며 고둥 속살만 빼낼 수 있게 포크로 장비를 만들었다. 덱스는 “쏙 빠지니까 기분이 좋네. 양이 생각보다 나오겠는데?”라며 고둥 손질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재욱은 “수율이 좋아요 누나”라며 옆에서 함께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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