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위, 진짜 두 발로 걷고 있네..♥송지은도 놀랄 일어선 사진

입력 2025-07-07 13: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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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채널
박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의 남편 박위가 일어섰다.

7일 박위는 자신의 채널에 서서 걷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위는 사진과 함께 “요즘, 제가 꿈에 나와서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네요”라고 했다.

이어 “진짜 일어서게 된다면 지은이랑 영국의 콘월에 가보고 싶어요. 밤 하늘을 가득히 수놓았던 별빛들을 같이 보고 싶네요. 사진은 2014년도 영국 콘월에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위는 사고 전 두 발로 걷고 있다. 박위가 환하게 웃는 모습에 응원이 쏟아졌다. 송지은 역시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송지은은 유튜버 박위와 결혼해 생활 중이다. 송지은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송지은은 결혼 후 “오빠 유튜브 채널을 참여하면서 느낀 게 있다. 내 정체성을 어디에 서 있든 잃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가수일 때도, 배우일 때도, 일상 생활에서도 송지은이지 않나. 자존감을 갖고 주체성 있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게 진짜 지금 내 모습”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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