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지원, 바이포엠 품으로..산하 에이비엠 컴퍼니와 전속계약(공식)

입력 2025-07-08 10: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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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엄지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지원이 ABM COMPANY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배우 엄지원이 콘텐츠 제작사 바이포엠 스튜디오의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법인 ABM COMPANY(에이비엠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BM COMPANY 측은 “엄지원은 그간의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연기 내공으로 이미 신뢰받는 배우다. 앞으로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사람 엄지원의 퍼스널 브랜드를 확장시킬 타이밍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ABM은 배우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재정의하고 리디자인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향후 엄지원을 ‘믿고 보는 배우’에서 ‘리디자인된 아이콘’으로 브랜딩 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엄지원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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