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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신지, ♥문원 논란 해명+이미 양가 상견례까지? 결혼 직진하나

입력 2025-07-08 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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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
신지 문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신지와 문원이 양가 상견례까지 이미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신지는 문원과 결혼에 대해 본인이 마땅히 감당해야 할 몫이라는 입장”이라며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김종민과 빽가도 현재는 신지의 결혼을 응원하고 있는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신지가 문원이 초혼이 아니며 아이까지 있어서 반대 여론이 나올 수밖에 없음을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국민적으로 말릴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양가가 아직 상견례를 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김종민, 빽가에게 예비신랑 문원을 소개시켜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문원은 자신이 이혼 경험이 있고 전 부인과 사이에서 사랑스러운 딸이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문원의 고백 이후 여러 폭로가 이어지면서 국민적인 반대 여론이 형성되자, 문원은 이혼 관련 루머, 군복무 시절 괴롭힘 의혹 등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반대 여론은 뜨거운 상황. 신지는 오는 9일 빽가와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생방송에 동반 출연한다. 신지는 생방송에서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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