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재석 “子女 훈육, 돌아서면 후회하지만 어쩔 수 없다”(틈만나면)

입력 2025-07-08 2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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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유재석이 자녀 훈육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과 자녀 훈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지우가 유연석에게 음식을 덜어주며 그릇째 먹으라고 말했다. 생각보다 단호하고 직설적인 말투에 유재석이 “훈육하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최지우는 “왜냐하면 한창 훈육할 때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유재석은 “엄마아빠들이 그렇게 된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된다. 돌아서면 후회하거든”이라며 자신도 육아를 하며 어쩔 수 없이 훈육을 위해 큰소리를 낼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최지우 역시 “맞다. 나도 그렇다. 목소리 커지면 안 되고”라며 유재석과 육아 동지로서 동질감을 느낀 듯 반응했다. 두 사람은 육아와 훈육에 대해 계속해서 대화했고 자연스럽게 유연석이 소외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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