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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호화로운 새 작업실 공개..“평수 크진 않지만 코지하게 꾸밀 것”(‘이해리해리’)

입력 2025-07-09 2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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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유튜브 캡처
이해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작업실을 구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작업실 구했어요!!!!! 예쁘게 채워 넣어 볼게요(텅장 준비 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해리는 “작업실을 구했다. 집에서 계속 편집하는 것도 그렇고, 작업실에서 이것저것 해보려고 한다. 텅 비어 있어서 가구를 구경하러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드레스룸, 화장실, 샤워실을 소개하며 “미닫이 문을 열면 작은 방이 하나 있다. 방 옆에는 거실이다. 답답하지 않게 창이 있다. 간단하게 뭘 해먹을 수 있는 주방이 있다. 사실 평수가 그렇게 크진 않다. 가구가 많이 들어갈 것 같진 않다. 몇 가지 사서 코지하게 꾸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작은 방에 침대를 놓을지 고민이다. 침대를 놓으면 너무 집 같은 느낌이 들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해리는 가구 구경을 하러 갔다. 이해리는 소파를 보며 “우리 집에 있는 거랑 비슷한데, 조금 다르게 나왔다.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다른 가구점에 간 이해리는 “오늘은 구경만 할 거다”라며 블랙 소파를 마음에 들어했다. 이해리는 다시 작업실로 돌아와 “오늘 하루종일 열심히 돌아다녔다. 오늘도 수고했다”라고 했다.

다음날, 이해리는 동묘에 가구를 보러 갔다. 이해리는 콩국수, 전병, 보쌈 등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이해리는 “동묘에 처음 와봤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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