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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맘’ 정주리, 70kg 산후 다이어트 아직인데..프로필 사진 촬영

입력 2025-07-09 17: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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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산후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직 70kg라서 살 더 빼고 프로필 찍겠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지금보다 더 찌기 전에 찍어야 한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프로필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정주리다. 다만 정주리는 자신이 정한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못했음에도 촬영을 하게 된 사연을 전하며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와 다양한 예능으로 사랑받았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또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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