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가 다섯' '가화만사성', 올림픽으로 울고 웃었다

입력 2016-08-14 08:07:13
    • 복사완료!

KBS2TV 방송화면 캡처
KBS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주말극 절대강자 '아이가 다섯'이 올림픽 중계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1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51회는 전국 기준 24.1%를 기록했다.

이는 정상 방송이었던 지난 7일 방송분 32.1%에 비해 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아이가 다섯'은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로 평소보다 20분 일찍 시작했다.

반면 '아이가 다섯'과 방송시간이 겹치던 '가화만사성'은 이 영향으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가화만사성'은 20.4%를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