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진재영이 여름의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너무 덥지만 우리 힘냅시다”라고 적었다.
이어 “언제까지 더울지 모를 긴 여름 준비. 제가 좋았던건 냉감패드인지 모를 정도로 예쁘고 시원하고 무엇보다 짱짱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톤으로 맞춘 침구에 둘러싸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진재영의 일상이다. 넓고 깔끔하게 꾸며진 거실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 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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