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E.S 바다, 튜브톱 입고 핫바디..갈수록 어려지네

입력 2025-07-10 16:14:47
    • 복사완료!

바다 채널
바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가 더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사진과 함께 “Mood: 핫, Fit: 쿨, Me: unstoppable”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바다는 튜브톱에 숏팬츠를 매치해 핫한 여름 룩을 보여준다. 바다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또 바다는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바다는 금발머리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바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