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3기 영호, 21기 옥순과 데이트 원한 이유 “자장면 먹게 하는 것보단”(나솔사계)

입력 2025-07-10 22: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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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23기 영호가 21기 옥순과의 데이트를 원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마실 데이트가 주어진 가운데, 23기 영호가 21기 옥순과의 데이트를 원했다.

앞서 21기 옥순은 23기 영호와 장거리 연애 문제로 이견이 있어 관계를 진전시키지 못한 바 있다.

21기 옥순과 이견이 있었던 23기 영호는 “데이트는 21기 옥순과 하고싶다. 자장면 먹게 하는 것보다는 같이 나가서 마지막에 여기서 할 수 있는 걸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고 옥순을 고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23기 영호가 여자들이 있는 방문을 열자 21기 옥순은 이미 나가서 없었다. 여자들이 아무도 23기 영호를 택하지 않았고 결국 23기 영호는 자장면을 먹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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