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23기 영호가 21기 옥순과의 데이트를 원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마실 데이트가 주어진 가운데, 23기 영호가 21기 옥순과의 데이트를 원했다.
앞서 21기 옥순은 23기 영호와 장거리 연애 문제로 이견이 있어 관계를 진전시키지 못한 바 있다.
21기 옥순과 이견이 있었던 23기 영호는 “데이트는 21기 옥순과 하고싶다. 자장면 먹게 하는 것보다는 같이 나가서 마지막에 여기서 할 수 있는 걸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고 옥순을 고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23기 영호가 여자들이 있는 방문을 열자 21기 옥순은 이미 나가서 없었다. 여자들이 아무도 23기 영호를 택하지 않았고 결국 23기 영호는 자장면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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