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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슈주 최시원, 정계 입문설 적극 해명 “생각 없다”

입력 2025-07-12 21: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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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시원이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0회에서는 슈퍼주니어 완전체가 출격했다.

2018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장식했던 슈퍼주니어는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을 알현할 기회가 있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의 센터를 맡은 최시원은 당시의 부담감을 토로함과 동시에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음 세대와 다른 후배들에게 좋은 선례로 남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에 은혁은 “시원이가 이렇게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선거송을 모으기 위해서다. 우리에게 선거 유세를 시키기 위해서다”, 이특은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니 (선거에) 나가면 도와줄 거냐고 물었다”며 모함했다.

최시원은 “정치에는 정말 생각이 없다. 우리가 전 세계를 누비면서 활동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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