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희철이 다이어트 일화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0회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슈퍼주니어가 레전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 ‘Express Mode’로 컴백한 슈퍼주니어. 강호동은 ‘작년 내내 김희철이 ’슈퍼주니어가 20주년‘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녔다“고 했다.
김희철은 ”20주년이 되면 살을 빼기로 했다. 실제로도 많이 뺐다. 아형 측에 있을 때는 내가 가장 마른 축이었는데, 멤버들의 몸무게가 59kg, 57kg에 육박했다“고 했다.
이특은 ”예전 ’쏘리쏘리‘ 무대만 봐도 (김희철은) 그때 100% 참여하지 못했다. 지금은 신곡의 처음부터 끝까지 완곡에 맞춰 춤을 춘다. 지금은 의욕이 넘친다“라 전했다.
규현은 ”형은 오랜만이지만 우리는 무대 활동을 계속해왔다. 뒷북을 치는 것 같기도 하다“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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