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비춰(VCHA) 케일리가 KG에 이어 팀을 탈퇴했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JYP America와 Kaylee는 충분한 논의 끝에 VCHA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비춰(VCHA)는 JYP 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유니버셜 뮤직 산하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가 합작한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A2K(America2Korea)’를 통해 발탁된 6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1월 데뷔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KG가 JYP와 계약 해지 소송 후 팀을 떠났고, 케일리도 이날 팀을 떠나며 비춰는 4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JYP America와 Kaylee는 충분한 논의 끝에 VCHA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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