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사카 오죠 갱이 1위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에서는 4 크루의 글로벌 대중 평가 결과가 전파를 탔다.
메인 구간 쟁탈전 결과가 발표됐다. 글로벌 대중 평가를 통해 조회 수 1위를 차지한 오사카 오죠 갱.
2위인 범접과 단 15만 뷰의 차이인 만큼, 좋아요 수로 판도가 뒤바뀔 가능성이 존재했다. 그러나 압도적인 차이로 오사카 오죠 갱이 1위를 차지, 이부키는 마침내 마주하게 된 첫 1위에 대해 기쁨을 만끽했다.
메인 구간 안무 주인공이 된 오사카 오죠 갱은 매 미션마다 부진했던 결과에 보답받는 행복을 누렸다.
이부키는 “별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는데, 서로를 믿고 열심히 한 것을 시청자 여러분이 봐주셨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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