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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신애라, 아침부터 부지런한 워킹맘 “이제 주방만 치우면 된다”

입력 2025-07-16 1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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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애라 채널
사진=신애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애라는 16일 “스시 좋아하시는 아버지와 아이들 데리고 어제 잘 먹었으니 오늘도 열심히 일해봐야죠··”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아침 한 일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애라는 “연탄 공장에서 보내주신 치악산 생옥수수 한박스 껍질 벗겨 찌고, 통밀 건강빵 만들기, 지인이 보내주신 수박 잘라놓고 쥬스도, 막내 좋아하는 블루베리 바나나 스무디, 내가 먹을 샐러리 키위 쥬스, 큰 애 먹을 야채찜, 남편 채소 샐러드, 어머니 농사 지신 벌레 먹었지만 너무 맛난 자두 발라놓기”라며 “이제 주방만 치우면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시를 먹으러 간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애라 옆으로 초밥 접시가 높이 쌓여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신애라는 아침에 한 일들만 해도 어마어마해 부지런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산은 탔지만, 희망은 타지 않았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힘내라”라고 전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돼 향후 재난피해 이웃과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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