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다은이 머리 고민에 빠졌다.
16일 신다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니 내가 지인짜 오랜만에 머리가 묶이는데 거의 모두가 단발을 유지하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나 쉬원해 버리는데 나 단발 아니면 정체성 잃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이 머리를 하나로 묶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 시간 단발을 유지해온 신다은의 새로운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남편 임성빈은 묶은 머리 스토리에 “단발 유지해줘요”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묶은게 더 예쁘다”, “기르다가 또 단발하면 된다”, “둘다 너무 예쁘다” 등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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