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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나라, 남편 외도에 가정 폭력 후 이혼..도박 3억 빚(착한 사나이)

입력 2025-07-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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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착한 사나이’ 캡처
jtbc ‘착한 사나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오나라가 남편 외도로 가정 폭력을 행사한 뒤 이혼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2화에서는 박석경(오나라 분)이 이혼에 이어 도박에 중독되고 빚을 지기까지 한 이유가 밝혀졌다.

박석철(이동욱 분)은 누나 박석경에 대해 “나보다도 사고를 많이 쳤던 누나는 덜컥 임신을 하고 덜컥 결혼을 하더니 1년간의 신혼 생활을 마치자마자 이혼을 했다”고 회상했다.

박석경의 이혼 사유는 남편의 외도로 시작된 자신의 가정 폭력이었다. 박석경은 폭력을 쓴 후 남편에게 깽값을 물어주고 혼자가 됐다.

이혼을 한 후 박석경은 헛헛한 마음을 달래야 한다는 핑계로 도박판을 찾아갔다가 도박에 중독되어 빚 3억까지 지면서 인생을 망가뜨리고 있었다. 그런 박석경을 박석철과 박석희(류혜영 분)가 찾으러 다녔고, 결국 찾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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