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담비가 딸의 100일을 축하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지난 19일 “해이야 100일 축하해”라며 “지금처럼 건강히 자라길..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어 “해이는 좋겠다”라며 “외할머니 친할머니 증조할머니한테 사랑을 많이 받아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딸 100일을 맞이해 남편 이규혁과 가족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담비, 이규혁 가족은 딸 해이를 얻고 한층 더 행복해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가수 이지혜는 “해이 묘하게 엄마 아빠 얼굴이 있어 너무 이뿌다”라고, 배우 소이현은 “와…..너무 이뿌다 언니야~~~~”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2022년 5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담비는 4월 11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첫 번째 시험관 시술이 실패한 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한 두 번째 시도였는데, 감사하게도 빠르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만약 이번에도 안 되면 장기전이 될 수 있겠다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두 번째 시도에서 기적처럼 아이가 생겨서 남편과 함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난다”라며 “시험관이라는 과정을 거쳐 만나게 된 아이라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졌고 그 순간만큼은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저출산 시대에 아기가 귀해진 요즘,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은 물론 한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고귀한 ‘여정’의 현장에 함께하며 감동의 순간을 리얼하고 생생하게 중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장려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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