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사모 후보’ 허경환 “팬클럽 있었지만..회장·부회장 싸우며 공중분해”(‘놀뭐?’)

입력 2025-07-19 1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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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허경환이 인사모 첫 번째 후보로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9회에서는 하하를 필두로 한 ‘인사모(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가 공개됐다.

허경환은 현재 고정 프로그램이 없으며, ‘미우새’에는 반고정 형태로 출연한다고. 유재석은 “공식적인 자리이니 확실히 해야 한다. 반고정이라면 고정은 없는 것”이라며 쐐기를 박았다.

허경환은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제가 진짜 웃길 때만 좋아한다. 만일 위축이 된다면, 팬들이 ‘오빠 재밌는데 왜 그래요’ 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다”며 “팬클럽이 있었는데, 회장과 부회장이 싸움이 나 없어졌다. 싸웠으면 한 명은 남아 있어야 하는데 (남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허경환은 싱글 라이프에 대해 “찾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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