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초동’ 이종석X문가영, 클럽서 화끈한 만남..수트 벗고 고혹적 매력

입력 2025-07-20 14: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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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종석과 문가영이 직장을 벗어난다.

오늘(20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6회에서는 정장을 벗고 화려한 클럽 룩으로 환골탈태한 안주형(이종석 분)과 강희지(문가영 분)의 화끈한 만남이 성사된다.

안주형과 강희지는 10년 전 홍콩에서 우연히 만나 운명처럼 서초동에서 선후배 변호사 사이로 재회하게 됐다. 내내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촉을 곤두세우고 있던 두 사람은 어느덧 함께 야근을 하고 밥을 먹기로 약속하는 등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주형과 강희지가 직장 안에서는 미처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면을 보게 되는 뜻밖의 사건이 터진다. 시끄러운 음악이 울려 퍼지는 클럽에서 색다른 스타일로 변신한 서로와 마주하게 되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럽 안에서 슈트 아래 숨겨둔 매력을 무한 발산 중인 안주형과 강희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주형은 반짝이는 조명을 받으며 클럽 안 사람들과 섞여있는 모습으로, 강희지는 레드 립스틱에 올블랙 착장을 한 채 고혹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한편 이종석, 문가영, 임성재에게 닥친 예상치 못한 사건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오늘(20일) 오후 9시 20분에 6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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